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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찻사발축제 ‘2019년 문화관광축제’ 선정 [대구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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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 찻사발축제는 전북 무주 반딧불축제, 산청 한방약초축제와 함께 ‘대표축제’로 승격됐다.<br> 지난해 최우수축제로 한 단계 강등됐다가 올해 다시 대표축제로 등극했다.<br> 2019 ‘문화관광축제’는 대구는 2개, 경북은 5개 축제가 뽑혔다.<br>

문경 찻사발축제는 전북 무주 반딧불축제, 산청 한방약초축제와 함께 ‘대표축제’로 승격됐다.
지난해 최우수축제로 한 단계 강등됐다가 올해 다시 대표축제로 등극했다.
2019 ‘문화관광축제’는 대구는 2개, 경북은 5개 축제가 뽑혔다.


문경찻사발축제를 비롯한 대구ㆍ경북 7개 지역축제가 ‘2019년 문화관광축제’로 선정됐다.

문화체육관광부는 지난해 12월31일 발표한 대한민국 대표축제를 비롯해 최우수ㆍ우수ㆍ유망 등 41개의 ‘2019 문화관광축제’ 가운데 대구는 2개, 경북은 5개 축제가 뽑혔다.

문체부는 1995년부터 우수한 지역 축제를 선별해 매년 문화관광축제로 지정, 지원하고 있다.
2019년 문화관광축제에 대해서도 예산과 함께 국내외 홍보를 지원할 계획이다.

문경 찻사발축제는 전북 무주 반딧불축제, 산청 한방약초축제와 함께 ‘대표축제’로 승격됐다.
지난해 최우수축제로 한 단계 강등됐다가 올해 다시 대표축제로 등극했다.

문경찻사발축제는 20년의 세월을 차 문화와 전통도자기문화를 국내는 물론 해외까지 널리 전파하는데 큰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얻고 있다.

문경찻사발축제는 ‘축제 지원은 10년만 한다’는 축제 일몰제에 따라 올해 대표축제 타이틀을 사용하는 마지막 축제(4월27일~5월6일)로 열린다.

대구는 기존 유망축제인 약령시한방문화축제에 이어 대구치맥페스티벌이 문화관광축제에 첫 진입했다.

경북은 봉화 은어축제가 우수축제, 기존 고령대가야체험축제에 이어 영덕대게축제와 포항국제불빛축제가 유망축제에 처음으로 선정, 국비 예산 확보와 홍보체계 강화를 통한 명품축제로 도약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문체부는 “지역 축제가 지역 균형 개발을 이끌고 특색을 갖춘 세계적인 축제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제도개선을 추진하고 있다”며 “내년 상반기에 관련 정책을 발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형규 기자
kimmark@idaegu.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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